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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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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조회: 44 | 날짜: 2020-02-10 13:56:56

<미국, 중앙아시아 

전략적으로 주변국과 경쟁 예고>


2월 5일 미국 국무부는 중앙아시아 관련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였으며, 

관련 문서와 미 외교관 설명에 따르면 미 정부는 중국과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지역내 영향 확보를 위해 경쟁할 준비가 있다고 한다.

미국은 중앙아 국가들이 단일 연합체로 조성되어, 

러시아 및 중국이 아니라 파키스탄 및 아프가니스탄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금번 수립된 신규 전략에는 

미국의 구체적 계획이 시사되어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점에서 러시아가 미국의 실질적 조치에 대해 

더 우려하고 있다고 러 kommersant 언론은 보도했다. 

미 국가안전보장위원회의 남/중앙아시아국 리사 커티스 국장은 

'미국은 1년에 걸쳐 해당 신규 전략을 마련하였으며, 

오바마 정부시절 작성되었던 2015년 계획을 대체할 2020-2025년 5개년 전략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해당 전략 관련 미국의 드라마틱한 입장 변화는 없지만

중요한 뉘앙스가 있다고 평가된다. 종전과는 달리 아프가니스탄내 

미국의 주둔 및 트랜지트로와 상관없이 미 정부는 향후 

중앙아시아를 지정학적 전략 지역으로 평가할 것이라고 한다.  

커티스 국장은 미국이 러시아와 중국과 경쟁할 준비는 되어 있으며 

자신들의 힘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즉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러시아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이러한 추세가 쉽게 변하지 않을 것이나, 동시에 미국측은 해당 

지역 국가들에게 대안으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또한 해당 지역 국가들의 주권 및독립성을 보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odrobno.uz)


<대통령, 

통관 부문 부패 근절 지시>


2월 5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주재 무역체계 개혁 

현황 점검회의가 개최되었다고 대통령실 공보팀이 전했다.

비체계적 통관조직으로 인해 대외무역에 많은 어려움이 

야기되고 있으며, 특히 세계은행의 기업환경보고서인 Doing Business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무역부문 전체 190개국중에 

152위를 차지하는 등 매우 열악한 환경으로 평가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경우 작년도 41.6만건의 통관 신고 중 

화물의 국경 도착전 단 344건만이 신고가 이루어졌으며,  

도로 운송 98%에서는 선적 사전신고가 

이루어지나 철도운송의 경우는 전무하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화물이 국경도착전에 신고 등 절차가 

모두 완료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라고 지시하였다.(gazeta.uz)


<사우디아라비아 업체, 

풍력발전소 건설 예정>


재무부는 사우디아라비아 ACWA Power사의 사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고 재무부 공보팀이 보도했다.

이 면담을 계기로 사우디아리비아 업체는 최근 양국간 무역투자 

부문 협력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정무 부문 협력 강화가 사우디아라비아 업체들의 

우즈베키스탄 진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19년 9월 26일 에너지부와 해당 업체는 

우즈베키스탄내 1,300~1,500MW 복합화력발전시설 및 500MW급 

풍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최종 사업 계약은 금년 3월 5일에 예정되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기업은 스리다리아 화력발전소 

PPP사업 입찰에 참여 용의를 표명 하였다.(uz.sputniknews.ru)


<마스크 잇단 매진 및 

가격 인상 추세>


소비자권리보호연맹은 약국에서 판매되는 마스크 가격 

실태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관련 마스크 가격이 인상되었다고 발표했다.

타슈켄트 소재 60% 이상 약국에 마스크가 다 팔린 상황이며, 

나머지의 경우 1,000숨에서 5,000숨까지 가격이 인상되었다.

타슈켄트주 소재 약국의 경우도 마스크 개당 가격이 

1,500숨에서 2,000숨까지 인상되었으며, 

또한 나망간 및 페르가나주 약국에서도 개당 

2,000숨 및 1,000숨씩 거래되고 있었다.(podrobno.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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